봄앤스토리 - 봄앤소소의 이야기
작은 바느질에서 시작된 따뜻한 이야기안녕하세요. 봄앤소소입니다. 봄앤소소는 작은 원단 한 조각과 실, 바늘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처음에는 옷만들기로 10년동안 원단 서포터즈로 활동도 해보았었고,아이들을 키우면서 아이들 옷을 만들어 입히고 사진찍고기록하는것들이 참 행복했습니다. 아이들이 사춘기가 될 무렵,옷만들기를 중단하고 한동안 바느질을 놓기도 했습니다.하지만,예쁜 원단을 보면 ‘이 원단으로 무엇을 만들어볼까?’ 하고 생각하게 되고, 필요한 물건이 생기면 직접 만들어 사용해보기도 하다가간단하게 가방이나 소품등을 만드는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처음에는 그저 하나의 소품을 만들어보는 일이었지만, 하나씩 만들다 보니 어느 순간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조금씩 담아내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